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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 라이트 리플렉팅 루미나이징 블러쉬 리뷰

나스 라이트 리플렉팅 루마나이징 블러쉬 상자 사진

나스에서 새로운 블러쉬가 출시되었습니다.
라이트 리플렉팅 루미나이징 블러쉬라고 하면서 아예 새로운 라인이 나왔어요.
나스에서 말아주는 쉬머 블러쉬라니 너무 궁금해서 우선 2가지 색상만 구매해 보았습니다.

다른 쉬머 블러쉬 제품 리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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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 라이트 리플렉팅 루미나이징 블러쉬

나스 라이트 리플렉팅 루미나이징 블러쉬 케이스 사진

제품명: 나스 라이트 리플렉팅 루미나이징 블러쉬
색상: 럭키 러브 / 트루 페이스
가격: 60,000원
용량: 5.5g

나스 라이트 리플렉팅 루미나이징 블러쉬는 세럼처럼 촉촉하게 스며들어 파우더처럼 맑게 발색되는 신개념 세럼-파우더 블러셔라고 합니다.
경계 없이 자연스러운 치크 표현, 실키한 수분 밀착으로 지속력 강화, 여러 번 레이어링 해도 뭉침과 텁텁함이 없는 클린 발색, 소프트 컬러 + 루미너스 피니쉬가 특징이라고 합니다.

나스 라이트 리플렉팅 루미나이징 블러쉬 발색

럭키 러브 / 트루 페이스

럭키 러브는 피오니 핑크, 트루 페이스는 코랄 피치라고 합니다.

발색이 진할 줄 알았는데 설명대로 소프트한 컬러였어요.
세럼처럼 촉촉하게 스며들어서 맑게 발색된다고 하는데 펄 들어간 것 치고 맑긴 하거든요?
근데 제가 구찌 글로우 블러쉬를 먼저 써보고 나서 이걸 써보니까 구찌 쪽이 좀 더 맑고, 스며들듯이 발색되긴 했어요.

펄감은 나스 쪽이 훨씬 강했습니다.
구찌는 글로우 블러쉬긴 한데 펄이 있는 느낌보다는 피부가 자연스럽게 빛나는데 거기에 펄이 살짝 가미된 그런 느낌이었어요.

치크팝은 얼굴에 올리면 피부가 자연스럽게 빛나는 느낌이고 펄이 가장 티가 안나요.
시세이도 글로우 인핸서는 쉬머 블러셔 느낌이 나요.
구찌 글로우 블러쉬는 치크팝처럼 스며들긴 하는데 치크팝보다 펄이 좀 더 티가 나는 블러쉬였어요.
나스는 펄이 가장 티가 나고 바탕색이 티가 가장 덜 나는 블러쉬예요.

넷 다 나름의 매력이 있는 블러쉬였습니다.
나스 블러쉬는 바탕색은 굉장히 은은하고 자연스럽게 스며드는데, 펄이 티가 나는 블러쉬였어요.
저는 그래서 앞볼에 발라서 앞볼이 좀 더 튀어나와 보이게 하고 싶을 때 사용했더니 만족스러웠습니다.

어떤 느낌의 블러쉬를 선호하는지에 따라 선호도가 갈릴 것 같아요.
나스도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추천할만한 블러쉬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이만 나스 라이트 리플렉팅 루미나이징 블러쉬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