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어달리아에서 페탈 쉬어 베일 블러쉬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베이크드 제형이라고 하기도 하고 이때 마침 할인광을 해서 블러셔를 저렴하게 팔더라고요.
그래서 겸사겸사 구매해 보았습니다.
다른 블러쉬 제품 리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먼저 사은품부터 보시겠습니다.

뷰러 1개와 샘플지 2장을 받았습니다.
사실 디어달리아 뷰러가 한때 유명했어서 그때 구매를 해봤거든요.
저한테는 곡률이 잘 안맞아서 안쓰고 있긴 합니다.
디어달리아 페탈 쉬어 베일 블러쉬

제품명: 디어달리아 페탈 쉬어 베일 블러쉬
색상: 101 베어터치 / 102 코지 / 103 피즈 / 104 포트라 / 105 엔젤릭 / 106 프리즘
가격: 25,000원
용량: 4.6g
베이크드 타입 블러쉬가 한동안 계속 안나오다가 최근에 그래도 간간히 나오긴 하네요.
아직까지 대세는 리퀴드 블러쉬인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간간히 다양한 타입의 블러쉬가 나와서 좋아요.

101 베어터치 / 102 코지 / 103 피즈
104 포트라 / 105 엔젤릭 / 106 프리즘
101 베어터치는 갓 피어난 꽃잎처럼 여린 핑크 베이지 필터
102 코지는 따스한 오후 햇살을 머금은 소프트 베이지 필터
103 피즈는 싱그러운 과즙빛 피치 샴페인 필터
104 포트라는 필름 무드를 담은 빈티지 모브 핑크 필터
105 엔젤릭은 뽀얗고 말간 혈색을 더하는 소프트 밀키 핑크 필터
106 프리즘은 채도를 한 톤 높인 오키드 핑크 필터라고 합니다.
베이크드의 전형적인 특징을 다 가지고 있어요.
발색은 은은하고 잘 안되지만 올리면 자연스러워요.
물들듯 발리는데 대신 붉어집니다.
쓸만한 베이크드 블러쉬는 맞긴 한데, 과연 이걸 구매해야 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크리니크 치크팝이 36000원인데 디어달리아가 후발주자인데 25000원입니다.
물론 용량 대비해서 보면 반값이긴 한데, 절대 가격으로 보니 아쉬운 가격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치크팝에 비해 특장점이 있냐 그런것도 아니고요…
그럼 이만 디어달리아 페탈 쉬어 베일 블러쉬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