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엘토에서 오레 케로 하이라이터 제품을 구매해 보았습니다.
총 2가지 컬러로, SNS에서 몇 번 보니까 사고 싶어졌어요.
처음 보는 브랜드라 고민했지만 고민 끝에 구매했습니다.
다른 하이라이터 제품 리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뮤엘토 오레 듀얼 빔 브러쉬

제품명: 뮤엘토 오레 듀얼 빔 브러쉬
가격: 15,000원
색상: #01
브러쉬를 팔고 있길래 같이 사봤어요.
이 브러쉬로 바르면 좋다길래 사봤는데 큰 차이점은 모르겠어요.
굳이 꼭 사야할 브러쉬는 아니라고 느꼈습니다.
뮤엘토 오레 케로 하이라이터

제품명: 뮤엘토 오레 케로 하이라이터
가격: 45,000원
색상: 언더 베일 / 스타레이스
용량: 6.4g
이 제품이 협찬을 조금 하기도 하고, 인플루언서 공구도 했어서 후기가 좀 있더라고요.
후기 볼 때마다 구매해보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공구를 또 하길래 사봤어요.
공구 가격으로 안사면 그냥은 사기 비싸서요…

언더 베일 / 스타레이스
언더 베일은 빛을 굽듯 밀도 있게 표현해 피부 결 자체를 밝혀주는 하이라이터
스타레이스는 미세한 펄을 가볍게 얹어 피부 위에 맑은 반사를 더하는 하이라이터라고 합니다.
써보니까 언더 베일은 팔자 부분, 스타레이스는 코끝에 쓰기 좋았어요.
언더 베일은 브러쉬로 팔자 부분에 넓게 올렸어요.
코끝에는 브러쉬보다는 손으로 올리기 좋아서 스타레이스는 손으로 많이 썼어요.
색도 예쁘고 밀착력도 좋은 편이라 하이라이터 자체는 만족스럽긴 합니다.
손도 의외로 자주 갔어요.
스위스산 성분, 당근 추출물을 사용했다고 하는데 제조 자체는 국내 회사에서 했네요.
저는 또 스위스 회사에서 제조해서 비싼줄 알았거든요…
성분만 스위스산인가 봅니다.
근데 하이라이터에 꼭 당근 추출물 성분을 넣어서 비싸게 만들 이유가 있을까 싶긴 해요.
그냥 추출물 안넣고 가격을 좀 낮춰줬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써보니 괜찮은 하이라이터는 맞는데 가격이 너무 비쌌어요.
그럼 이만 뮤엘토 오레 케로 하이라이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