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시 하이라이터 리뷰
이미 단종된 제품이긴 하지만, 요즘 제가 진짜 잘쓰는 하이라이터 중 하나라서 늦게나마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이 브랜드 자체가 안유명해서 안살까 하다가 이 때 당시에 하이라이터가 엄청 붐이라서 하이라이터 비교해보려고 샀었거든요.
추억을 되새기며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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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시 하이라이터

제품명: 샌시 일루젼 루미너스 파우더
가격: 21,000원
색상: 01 페일 핑크 / 02 클리어 베이지
용량: 4g
제가 이걸 사게 된 계기는 베이크드 하이라이터라고 해서 샀어요.
그때에는 베이크드 하이라이터가 많진 않았고 대표주자가 로라메르시에랑 아워글래스였어서
저한테 베이크드 = 좋음 이었기 때문에 샀거든요.

이게 제형이 진짜 신기하거든요?
베이크드인데 오일이 들어가 있다더니 진짜 매끈하게 발려요.
베이크드의 장점인 가루날림이 없고 오일이 있어서인지 베이크드의 단점인 밀착력을 해결했어요.
그래서 밀착력 좋고 가루날림 없고 발색도 잘돼요.
지금 하이라이터 21000원이면 살짝 가격이 나가는 정도잖아요.
이 때 당시에는 비쌌어요.
가격은 비싸지만 괜찮은 하이라이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럼 샌시 하이라이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