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넬 홀리데이 2025 팔레트 리뷰
샤넬 홀리데이는 팔레트가 가장 핫해서 바로 품절났어요.
색도 데일리하진 않아서 패스하고 블러셔만 사고 마감하려고 했는데…
팔레트 재고가 있다네요?
안살 수 없겠죠?
바로 추가 매수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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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레 꺄트르 옹브르

제품명: 샤넬 레 꺄트르 옹브르
가격: 102,000원
색상: 397 뉘 아스트랄
용량: 2g
색도 데일리하지 않고 해서 안사려고 했는데 리뷰들을 보니 너무 예쁜거예요.
그래서 살걸그랬나? 싶은 찰나에 재고가 들어왔길래 샀습니다.

397 뉘 아스트랄은 쉬머리 실버 톤의 다크 퍼플, 쉬머리 블루 하이라이터, 매트 블루 그레이, 새틴 라벤더의 드넓은 우주와 천체를 닮은 색채와 컬러로 이루어진 아이섀도우 팔레트라고 합니다.
색이 투명하게 발려서 은근히 사용할만 합니다.
데일리한 섀도우들 깔아주고 그 위에 타퍼 형태로 얹어주니 괜찮았어요.
홀리데이는 역시 이렇게 펄펄하고 해야 홀리데이 맛이 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제작년까지만 해도 샤넬 쿼드는 색만 예쁘지 질은 별로라고 생각했었거든요.
전에 나온 쿼드들은 무작위성이 강했어요.
어떤 쿼드는 괜찮고 어떤건 안 괜찮았는데, 최근에 나온 한정 쿼드들은 괜찮았어요.
온고잉제품은 최근엔 안사서 잘 모르겠지만요.
2g에 10만원이 넘는 무시무시한 가격이지만 이런 색감의 섀도우는 흔하지 않으니
색상을 보고 구매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럼 이만 샤넬 홀리데이 2025 팔레트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