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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홀리데이 2025 하이라이터 리뷰

디올 홀리데이 2025 하이라이터 상자 사진

디올 홀리데이 2025 하이라이터 리뷰

디올에서 올해 홀리데이 제품이 출시되었어요.
립, 팔레트, 블러셔, 하이라이터 등이 나왔는데 뭘 살까 고민하다가 하이라이터만 구매해 봤어요.
립은 괜찮아 보였는데 펄이 너무 많아서 실사용으로는 어려워보였어요.
팔레트는 사려고 했는데 금방 품절이 나서 못샀어요…
저는 디올 로지글로우 온고잉 제품에 매우 실망해서 이번 한정도 로지글로우 라인으로 나오길래 안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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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사은품부터 보시겠습니다.

디올 사은품

핸드크림 샘플 2매와 파운데이션 샘플 1매를 받았습니다.

디올 포에버 글로우 루미나이저

디올 하이라이터 케이스 사진

제품명: 디올 포에버 글로우 루미나이저
색상: 001 디올 스타
가격: 96,000원
용량: 6g

디올 홀리데이 루미나이저들은 케이스랑 양각이 너무 예쁩니다.
이번 제품도 마찬가지였어요.
온고잉 패턴인 은색 까나쥬도 예쁘긴 한데 홀리데이면 별도 좀 있고 금색이기도 하고 그래야 제맛이긴 하네요.

디올 하이라이터 팬 색

양각도 역시 예뻐요.
물론 전 작년 양각이 좀 더 화려해서 취향이긴 한데, 이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디올 스타 발색

이게 상세페이지 설명으로는 은은한 골드빛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21호 이하의 밝은 호수에서는 그렇게 느낄 수 있다고 생각이 들긴 해요.
골드라기 보다는 노란색이긴 하지만 노란 밑색이 있긴 있거든요.

그런데 제 22-23호 피부에서는 밑색이 잘 드러나지 않았어요.
그냥 밑색 없이 펄만 반짝이는걸로 보였습니다.
이 펄이 진짜 예쁩니다…

코 끝, 콧대, 앞볼 다 잘어울리고 예뻐요.
글리터 하이라이터를 엄청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이게 잘 드러나진 않아도 밑색이 있다 보니까 양감도 꽤 잘 살아요.
이거 극찬하시는 분도 계신데, 왠지 써보니 알겠습니다…
약간 스쿠의 하이라이터처럼 쉬머+글리터 하이라이터 느낌인데 스쿠는 101~103호가 따뜻하진 않아서 드디어 웜톤에 맞는 쉬머+글리터 하이라이터가 나온 느낌입니다.

근데 가격이 비싸요…
디올이 인기를 얻더니 가격을 계속 야금야금 올리네요?
한정이고 이런 색은 드문걸 고려해서 구매한건데 비싸긴 비싸요.

그럼 이만 디올 홀리데이 2025 하이라이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