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크메이크 소프트 블러링 밤 스틱 리뷰
웨이크메이크에서 립스틱 신색상을 출시했네요.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댄서 쿄카가 모델이라서 신색상이 나오자마자 품절이 되었어요.
이번에 재입고 되었길래 구매해 보았습니다.
다른 립제품 리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웨이크메이크 소프트 블러링 밤 스틱

제품명: 웨이크메이크 소프트 블러링 밤 스틱
가격: 16,000원
색상: 13 볼드 누드 / 14 와일드 토프
용량: g
이 제품이 인기 있을만도 한게, 모델도 모델이지만 제품 자체의 색상이 정말 독특해서 저도 관심이 갔어요.
게다가 처음 출시되었을 때는 한정 틴트 컬러를 사은품으로 주었는데, 저도 그걸 갖고싶었어요.
물론 저는 처음에 못사서 이번에 재입고되었을 때 구매했습니다…
자고 일어나니 없더라구요.

13 볼드 누드 / 14 와일드 토프
13 볼드 누드는 절제된 듯 대담한 베이지 브라운
14 와일드 토프는 거침없이 시크한 토프 브라운이라고 합니다.
둘 다 실사용은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하고 샀는데, 생각보다 13호는 데일리하게 쓸만했어요.
14호는 데일리라기엔 좀 진하긴 했습니다.
써보니 블러 밤이라고 되어 있지만 매트 립스틱 제형이었어요.
사용감이 엄청 가벼웠습니다.
각질 제거를 처음에 하고 발랐는데 중간에 각질 올라오거나 하지도 않았어요.
저는 얼른 사고싶어서 그냥 정가주고 샀는데, 세일할 때 사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가볍게 발리는데 발색 잘되고 지속력도 꽤 괜찮았어요.
제가 매트 제형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데 의외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럼 이만 웨이크메이크 소프트 블러링 밤 스틱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