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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글래스 앰비언트 팔레트 로즈 에디션 리뷰

아워글래스 앰비언트 팔레트 로즈 에디션 상자 사진

아워글래스 앰비언트 팔레트 로즈 에디션 리뷰

아워글래스 홀리데이 제품을 정리하다가 아워글래스 한정 팔레트를 또 샀던 기억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창고를 뒤적이다가 열어보지도 않은 예전 한정 제품을 찾았어요.
찾은 김에 써보고 리뷰를 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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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글래스 앰비언트 팔레트

아워글래스 앰비언트 팔레트 팬 색

제품명: 아워글래스 앰비언트 팔레트
색상: 디퓨즈드 로즈
가격: 100,000원
용량: 2.8g * 3

기존에 나왔던 온고잉 앰비언트 팔레트가 진짜 유명했거든요.
요즘 제품으로 치면 레어 뷰티 하이라이터 같은 느낌?
수입되기 전에 한국에 안파는데 직구로 유명한 제품이었어요.

특히 하이라이터가 자연스럽고 고급진 광으로 진짜 유명했었거든요.
지금은 구매할 사람은 다 가지고 있어서 새삼스러운 제품이긴 하지만요.
저는 추억을 되새기며 구매해 봤어요.

아워글래스 팔레트 발색

디퓨즈드 라이트 / 로즈 플러쉬 / 슈퍼노바

디퓨즈드 라이트는 가벼운 유분 컨트롤 및 매끄러운 피부표현을 위한 피니쉬 파우더
로즈 플러쉬는 핸드메이드 마블 패턴의 로지 핑크톤 블러쉬
슈퍼노바는 은은한 달빛 광으로 입체감을 더하는 하이라이터라고 합니다.

진짜 구성이 화장할 때 쓰기 딱이에요.
파우더 처리 해주고 블러쉬 얹고 하이라이터 얹으면 딱 좋았어요.
파우더는 큰 감흥은 없고 그냥 메이크업 밑작업 때 팔레트 안에 들어가 있어서 한번에 쓰기 편하다 정도?

블러쉬는 제가 발색을 진하게 올려서 그런데 연한 브러쉬로 살살 쓸어주면 진짜 예쁩니다.
하이라이터는 온고잉 제품보다 더 발색이 잘되고 진하게 올라갔어요.
그래도 연하게 펴 바르면 자연스럽고 고급진 제품 맞습니다.

가격이 좀 비싼 것 같지만 2.8g에 3만원이면 엄청나게 비싼 가격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좀 더 비싼 치크팝 정도의 가격입니다.
단품이 질은 더 좋긴 한데 가성비는 엄청 떨어져요.
팔레트 질이 엄청 나쁜 것도 아니고 색상을 못고르는거 하나만 단점이라서 저는 팔레트 색상 마음에 들면 구매하는 편이긴 합니다.

그럼 이만 아워글래스 앰비언트 팔레트 로즈 에디션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