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린트에서 새로운 치크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기존 치크 제품과 달리 도우 제형으로, 말랑한 제품입니다.
새로운 제품이라 궁금해서 구매해 보았습니다.
다른 치크 제품 리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먼저 구성품부터 보시겠습니다.

퍼프봉 브러쉬를 받았습니다.
저는 이런 형태의 브러쉬는 세척이 힘들어서 선호하는 제품은 아닙니다.
그래도 다른 쓸데 없는 물품들보단 나은 것 같습니다.
글린트 소프트 핏 치크

제품명: 글린트 소프트 핏 치크
가격: 23,000원
색상: 01 플러피 로즈 / 02 발레코어 핑크 / 05 테디 베이비
용량: 4.8g
기존 글린트 치크를 좋아해서 이번 치크도 궁금해졌어요.
그리고 저는 크림이나 리퀴드 제형 치크를 좋아하고, 도우 제형도 꽤 좋아합니다.
그래서 구매해 봤어요.

01 플러피 로즈 / 02 발레코어 핑크 / 05 테디 베이비
01 플러피 로즈는 구운 장미에 달달 바닐라 한 스푼
02 발레코어 핑크는 청순 완성템 뽀얀 우윳빛 핑크
05 테디 베이비는 말랑 포근 나른한 베이지 브라운이라고 합니다.
사용해봤는데 1호와 5호는 최근 유행하는 안티 치크로 쓰기 딱 좋고, 2호는 유행하는 색상인 딸기우유 색상이었습니다.
도우가 엄청 말랑하지도 엄청 단단하지도 않고 굳이 따지자면 살짝 단단한 편이었습니다.
지금은 단종된 투쿨포스쿨 젤리 치크와 비슷한 경도의 제형입니다.
제형이 단단한 편이라 바를 때 톡톡 바르면 발색이 잘 안되고 조금 밀어서 발라야 합니다.
그래서 힘 잘못 조절해서 세게 밀어 바르면 베이스가 살짝 까지더라고요.
그래도 밀어 바르는 것 치고는 베이스 까짐이 거의 없었습니다.
발색도 잘 되는 편이고 색상도 마음에 들어서 다른 색상도 사봐야 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 이만 글린트 소프트 핏 치크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