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오앤더 블러셔 신색상 리뷰
테오앤더에서 블러셔 새로운 색상이 출시되었어요.
2가지 색상이 나왔길래 둘 다 구매해 보았습니다.
올리브영 기획으로 미니 글리터도 주길래 바로 사봤어요.
다른 블러셔 제품 리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먼저 증정품부터 보시겠습니다.

블러셔 5호 사은품인 글리터 04 뚝섬로제라이트, 블러셔 6호 사은품인 10 광화문시트린입니다.
세트인 블러셔 사용 후 광대, 콧볼 등에 톡톡 포인트로 사용해 주라고 합니다.

촉촉한 제형이라 발색도 잘되고 밀착력도 좋아요.
색상도 독특하니 예쁩니다.
이렇게 화장품 사면 미니 화장품 좀 줬으면 좋겠어요.
테오앤더 블러셔

제품명: 테오앤더 세라믹 한강 선셋블러셔
가격: 16,000원
색상: 05 남산 라일 / 06 한강 선릿
용량: 4.1g
이전에 테오앤더 블러셔랑 하이라이터를 사봤는데 둘 다 제품력이 괜찮다고 느꼈어요.
하이라이터는 바이럴도 좀 되고 해서 걱정은 안됐는데 블러셔는 제품력에 비해 알려지지 않았다고 느꼈거든요.
그래서 색상 추가가 될까 싶었는데 이번에 새로운 색상 나와서 좋네요.

05 남산 라일은 해 질 무렵 남산을 감싸는 보랏빛 노을을 담은 뮤티드 라일락 핑크
06 한강 선릿은 노을 속 햇살처럼 피부에 따뜻하게 번지는 귤빛 코랄이라고 합니다.
처음 보는 색상은 아니고 흔한 색상이긴 한데 질감이 좋아요.
가루날림도 심하지 않고 밀착력도 괜찮고 발색도 괜찮은 편입니다.
가격은 좀 나가긴 하는데 돈 조금 더 주더라도 좋은 블러셔 사고 싶다면 괜찮은 블러셔라고 생각해요.
디어에이 블러셔나 테오앤더 블러셔나 질감은 다르긴 한데 제가 느끼는 감상은 비슷해요.
일반 어중이떠중이 블러셔들 보다 괜찮은데 가격이 좀 아쉽다…
과연 이 가격을 납득하는 사람이 많이 있으려나 의문은 듭니다.
그럼 이만 테오앤더 블러셔 신색상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