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에이엔 공식 홈페이지에서 특별 할인을 했어요.
저는 그 중에서 1+1했던 브로우와 9900원에 팔던 팔레트를 사봤습니다.
알고보니 이 팔레트 제품이 홀리데이 제품이길래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다른 홀리데이 제품 리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먼저 사은품부터 보시겠습니다.

가방 2가지 종류를 받았습니다.

요즘 말랑이, 슬랑이, 스퀴시 등이 유행해서 그런지 말랑이를 주더라고요.
제가 슬랑이를 몇 개 사서 가지고 있는데 다들 뜯어서 쓰면 이상한 냄새가 많이 나길래 저는 사서 항상 안뜯고 쓰고 있어요.
이것도 냄새가 걱정되어서 안뜯고 쓰고 있는데 꽤 마음에 들어요.
저는 약간 콰직 소리나는게 좋아서 슬랑이만 샀었는데 말랑이도 왜 인기있는지 알 것 같은 느낌입니다.
투에이엔 아트 스케치 브로우 펜슬

제품명: 투에이엔 아트 스케치 브로우 펜슬
색상: 04 토프 브라운
가격: 11,000원
용량: 0.04g
팔레트만 사면 배송비가 있길래 무난해보이는 브로우를 같이 사봤습니다.
1+1이길래 가격도 나쁘지 않아서 사봤어요.

04 토프 브라운은 은은한 애쉬빛의 세련된 소프트 토프 컬러라고 합니다.
근데 써보니 저한테는 좀 붉네요.
그래서 아쉬웠습니다…
투에이엔 베러 미 아이 팔레트

제품명: 투에이엔 베러 미 아이 팔레트
색상: 17 드리미 랜드 / 18 위스퍼 랜드
가격: 23,000원
용량: 17호) 4g / 18호) 4.2g
이번 홀리데이 팔레트는 17호는 올 글리터, 18호는 올 쉬머 팔레트로 출시됐어요.
홀리데이 답긴 한데, 아무래도 평소에 사용하긴 어렵긴 해서 왜 싸게 파는지는 알겠습니다.

17호) 볼류머(증정품) / 라일락 잼 – 스노우볼 – 피치 팝 – 아쿠아 – 어도러블 – 샴페인
18호) 디어 – 문라이트 – 쿨링 – 소르베 – 솔티 – 선라이즈
예쁘긴 예뻐요.
요즘 제 취향은 아니지만, 글리터랑 쉬머 좋아하시면 나쁘진 않은 것 같아요.
촉촉하긴 한데 약간 미끌리듯 발려서 밀착력은 나쁘지 않은 정도입니다.
질이 엄청 좋진 않은데 또 질이 나쁜건 아니에요.
저는 싸게 사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원가로는 못살 것 같긴 합니다.
그럼 투에이엔 드림 판타지 홀리데이 에디션 팔레트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