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팔레트 5호 리뷰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팔레트 새로운 색상이 출시되었습니다.
저번 3~4호에서 조금 실망해서 이번엔 안살까 했는데 좀 싸게 팔더라구요.
가격에 이끌려 구매해 보았습니다.
다른 투쿨포스쿨 제품 리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저는 라방 전에 샀는데도 사은품을 받긴 했거든요.
근데 깜박하고 사진을 안찍었나봐요.
팔레트 듀오 세트를 구매하니까 글리터라이너를 받았습니다.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팔레트

제품명: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팔레트
색상: 5호 체리 바이브
가격: 34,000원
용량: 8.6g
체리 색이 메인인 팔레트라서 과연 어울릴까 싶어서 살까 말까 고민을 좀 했어요.
근데 팔레트 색감을 자세히 보니 체리 색을 제외하면 무난한 구성이라서 그냥 구매해 버렸습니다.
라방까지 기다렸다가 샀다면 더 싸게 샀을 것 같은데 또 시간 못맞춰서 못살까봐 그냥 샀어요.

크림포그 – 베이비 살몬 – 로지 바이트 – 베리 팝 – 스플래쉬 – 체리 피버 – 피치 레이어 – 체리 콕 – 칠 브라운 – 무드 나잇
예상대로 굉장히 무난한 색감의 팔레트였어요.
그리고 체리 색상도 엄청 발색이 진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밤 타입이라 그런지 그렇게 진하지 않고 그냥 무난하더라구요.
제가 저번 프로타주 팔레트 사용해보고 가루날림도 심한데 매트 컬러도 퍼석거리고 별로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이번건 질감이 개선된건지 꽤 괜찮더라구요.
그렇게 질감이 퍼석거리지도 않고 밀착도 잘되는 편이고 눈에도 잘붙어있어서 좋았어요.
1~2호는 무난했던 것 같고, 3~4호는 별로였고 5호는 괜찮더라구요.
만약 프로타주 팔레트가 궁금하셨다면 5호로 구매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그럼 이만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팔레트 5호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