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렌코즈 퓨어 블러셔 리뷰
포렌코즈 퓨어 블러셔를 구매해 보았습니다.
예전에 샀었는데 어디다 두었는지 잊어버려서 새로 샀어요.
전에는 10가지 색상이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단종인지 5가지 색상이 남아있길래 구매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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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구성품부터 보시겠습니다.

포렌코즈 블러셔는 항상 이 팡팡 퍼프를 같이 넣어주던데 이번에도 역시 들어가 있었습니다.
저는 브러쉬로 바르는 것을 선호해서 안쓰긴 합니다…
포렌코즈 퓨어 블러셔

제품명: 포렌코즈 퓨어 블러셔
가격: 16,000원
색상: 06 선샤인 / 07 레나 / 08 포그 / 09 티미드 / 10 뮤리엘
용량: 5g
색은 예쁜 것 같아서 예전에도 샀었어요.
이번에는 할인을 많이 해줘서 샀던걸로 기억합니다.
오랜만에 사용해보는데 어떨지 궁금했어요.

06 선샤인 / 07 레나 / 08 포그 / 09 티미드 / 10 뮤리엘
06 선샤인은 안개낀 봄날의 수줍게 비치는 햇살을 담은 밀키 피치 컬러
07 레나는 봄 햇살 한 스푼 품은 파스텔 코랄 컬러
08 포그는 새벽녘 안개 속 분위기를 담은 라벤더 컬러
09 티미드는 여름날 안개낀 하늘의 퓨어 베이비 핑크 컬러
10 뮤리엘은 봄날의 정원에서 피어난 찬란한 꽃들을 닮은 핑크 컬러라고 합니다.
이 제품이 처음 나왔을 때 기준으로는 색이 예쁜 색이 맞는데 지금 보면 6호, 8호, 9호는 흔한 색이긴 해요.
특히 10호가 예전에 디올 튀튀 저렴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엔 뉘앙스는 비슷한데 색은 달라요.
튀튀는 살짝 코랄 핑크 느낌이 있는데 뮤리엘은 좀 더 차가운 색상입니다.
사용해보면 그냥 평범한 프레스드 블러셔라서 꼭 이걸 사용해야할 이유까지는 없는 것 같아요.
가격도 로드샵 블러셔들에 비해 비싼 편이라서요.
7호나 10호 같은 색상은 다른 데서 찾기 쉬운 색상은 아니긴 합니다.
그럼 이만 포렌코즈 퓨어 블러셔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