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리오 글래스 앤 하이라이터 3~4호 리뷰
클리오 글래스 앤 하이라이터 신색상이 출시되었어요.
1~2호도 구매해서 가지고 있는데, 어디에 두었는지 잊어버려서 리뷰를 못했었거든요…
이번에 구매한 3~4호라도 리뷰해 보고자 합니다.
다른 하이라이터 제품 리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클리오 글래스 앤 하이라이터

제품명: 클리오 글래스 앤 하이라이터
가격: 20,000원
색상: 03 복숭아 진주 / 04 레몬 별사탕
용량: 5g
클리오에는 하이라이터가 현재 3종류가 있어요.
가장 최근에 나오고 그래서인지 가장 비싼 프리즘 하이라이터,
예전엔 1구였는데 지금은 2구가 된 프리즘 하이라이터 듀오,
그리고 이 글래스 앤 하이라이터 이렇게 3종류예요.
지금 가장 인기가 있는 제품은 이 글래스 앤 하이라이터라고 생각이 듭니다.
가장 최근에 나온 제품은 아니지만 언급량이 제일 많아보여서요.
처음 출시하고 신색상이 나온 유일한 제품이기도 합니다.
1~2호도 구매했을 때 괜찮았던 기억이 있어서 3~4호도 나오자마자 구매해 봤어요.

03 복숭아 진주 / 04 레몬 별사탕
3호 복숭아 진주는 달콤한 복숭아 빛이 맑고 은은하게 흐르는 로즈 피치
4호 레몬 별사탕은 싱그러운 햇살을 머금은 듯 화사하게 반짝이는 화이티쉬 레몬이라고 합니다.
우선 마음에 드는점은 제품명이 한글로 되어있는게 진짜 오랜만인 것 같아요.
페리페라도 길쭉이 팔레트 출시할 때 한글로 내는게 좋다고 생각했거든요.
클리오 에센셜 블러쉬 탭은 그렇지 않았지만, 하이라이터라도 한글로 나오는건 참 좋은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역시 유명한 제품답게 발색 잘되고 밀착력도 괜찮은 편이에요.
3호는 블러쉬 겸 하이라이터로 사용하기에 적합했고 4호는 코 끝이나 눈 앞머리 하이라이터로 쓰기에 적합했어요.
정가 기준으로 비싼건 맞지만, 클리오는 쿠폰도 자주 뿌리고 페이코나 토스에서 추가할인을 받을 수 있고 포인트도 모을 수 있어서 훨씬 저렴하게 살 수 있으니 이럴 때 구매하시면 이득인 제품일 것 같습니다.
자연스러운 하이라이터 쪽은 1~2호긴 해서, 자연스러운 하이라이터 찾으신다면 1~2호를 추천드립니다.
그럼 이만 클리오 글래스 앤 하이라이터 3~4호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